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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ld risk management · Rapid decision · Operational readiness

현장 리스크 대응과 운영 정상화

에버랜드 포춘마켓 오픈 하루 전 현장 QA에서 키오스크 처리량 리스크를 발견하고, 한 시간 안에 플로우 수정과 재QA를 완료해 28일 행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했습니다.

Role
Product Business Lead · FORCETELLER
Skills
  • Field Risk Management
  • Rapid Decision
  • Cross-functional Delivery
  • Operational Readiness
Scope
키오스크 5대 · 28일 · 운세 결과 인쇄 서비스
Response
오픈 D-1 현장 QA · 1시간 수정 및 재검증

기능 QA를 통과한 뒤 현장에서 드러난 리스크

2026년 2월 에버랜드 포춘마켓에서 5대의 키오스크로 운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용자의 결과를 인쇄물로 출력했습니다. 사무실 기능 QA에서는 모든 플로우가 정상적으로 작동했습니다.

그러나 오픈 하루 전 현장 QA에서 인쇄 후 결과 화면이 최대 30초 동안 유지되고, 이용자가 홈 또는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야 다음 이용으로 넘어가는 흐름이 긴 대기열을 만들 수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현장 책임자의 1시간 의사결정

현장 책임자로서 디자인과 개발 실무진과 사용자 경험, 인쇄 안정성과 변경 영향을 즉시 검토했습니다. 결과는 인쇄물로 충분히 제공되고 하단 QR이 앱과 쿠폰 사용으로 이어지는 구조였기 때문에, 화면 체류보다 현장 처리량과 다음 콘텐츠 이용을 우선했습니다.

인쇄 완료 직후 홈으로 자동 복귀하도록 플로우를 변경했고, 재작업부터 QA까지 한 시간 안에 마쳤습니다.

현장 리스크 발견
D-1
수정 및 재QA
1시간
운영 키오스크
5대
01 · 콘텐츠 선택
02 · 운세 결과
03 · 인쇄 결과지

플로우 수정 후 현장 QA

플로우를 수정한 뒤 실제 키오스크와 프린터 환경에서 인쇄 완료, 자동 홈 복귀와 다음 콘텐츠 진입까지 다시 확인했습니다.

인쇄 완료 후 홈으로 자동 복귀하도록 플로우를 수정한 뒤 진행한 현장 QA

28일 운영과 사업 결과

2월 1일부터 28일까지 누적 일별 사용자 15,128명과 인쇄 완료 52,027건을 기록했습니다. 현장 피드백상 에버랜드 운영 측과 이용자 모두 변경된 흐름에 만족했고, 한 달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프로필 완성 13,904건을 기준으로 765건의 앱 방문 기여와 285건의 실제 쿠폰 사용이 발생해 각각 5.50%와 2.05%를 기록했습니다.

인쇄가 끝난 뒤 최대 30초 동안 남아 있던 화면 대기를 없애 다음 이용자가 바로 시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전체 52,027건에 적용하면 키오스크 5대 전체를 약 87시간 더 운영할 수 있는 수준의 여유입니다. 다만 실제 대기시간을 측정한 값이 아니라 모든 이용자가 30초를 기다렸다고 가정한 최대치입니다.

누적 일별 사용자
15,128명
인쇄 완료
52,027건
앱 방문 기여 · 5.50%
765건
쿠폰 사용 · 2.05%
285건
현장 QA의 목적은 기능이 작동하는지를 다시 확인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 환경에서 운영 목표가 달성되는지를 검증해야 합니다.

필요한 결정 수준에서 해결

이 사안은 현장 책임자의 권한 안에서 해결할 수 있었기 때문에 불필요하게 경영진 의사결정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영향 범위와 결정 권한을 기준으로 디자인과 개발 실무진을 즉시 연결하고 실행했습니다.

모든 이슈를 같은 단계로 올리는 대신 프로젝트 목표, 일정, 고객 영향과 부서 간 의존성에 따라 가장 짧고 책임 있는 해결 경로를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