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48번의 나눔
2021년 8월부터 월간 전체 회의에서 5~10분씩, 팀과 나누고 싶은 주제를 이야기했습니다. 사용자 이해부터 피드백, 디자인 시스템, 시니어의 역할까지 5년간 48번의 나눔을 이어왔습니다.
역할과 기여
- 역할
- 월간 지식·정보 나눔 운영
- 직접 기여
- 조직에 필요한 주제를 선정해 월간 회의에서 발표. 1:1·피드백·데이터 해석·디자인 시스템 등 업무와 연결되는 내용 공유.
- 협업
- 직접 준비한 발표와 함께 구성원의 독서·도구·업무 경험 발표를 지원하고 서로 배우는 시간 운영.
- 범위
- 2021.08—2025 · 5년간 48회 · 월간 회의 5~10분 · 주요 발표 12장 수록.
매달, 함께 일하는 방법을 이야기했습니다
첫 전체 회의에서는 1:1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지 소개했습니다. 이후에도 매달 팀에 필요하다고 생각한 주제를 하나씩 골랐습니다.
데이터를 해석하는 관점, Figma 파일 정리, DACI와 킥오프, 피드백을 주고받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팀이 실제 업무에서 써볼 수 있는 이야기를 준비하려 했습니다.
짧은 발표였지만 5년 동안 꾸준히 이어왔다는 점이 제게는 특별합니다. 제가 준비한 발표뿐 아니라 구성원이 익힌 내용을 서로 나누는 시간도 함께 만들었습니다.
2021 · 신뢰와 협업의 기반
2022 · 근거와 제작 기준
2023 · 시스템과 의사결정
2024 · 피드백과 AI
피드백을 주고받는 절차를 정리하고 새로운 도구도 함께 살폈습니다. Figma AI 기능을 따라 해보는 시간은 Eli가 발표했습니다.